SPOTLIGHT

[POP리뷰] '정글의 법칙' 보라-황우슬혜, "전통의상 입고 자매샷"… 꽃미모 발산

입력 2016-02-13 00:11:14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정글의 법칙’ 보라와 황우슬혜가 전통의상을 입고 미모를 발산했다.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영상캡처
사진: SBS '정글의 법칙' 영상캡처

공개된 사진 속 황우슬혜와 보라는 파나마 부족 중 하나인 엠베라 부족의 전통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무려 11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친자매 처럼 꼭 닮은 모습으로 웃고 있는 두 사람의 외모 또한 빛을 발하고 있다. 병만족은 파나마 엠베라족과 만나, 타투와 얼굴 분장을 하고 전통의상을 입는 등 엠베라족으로 변신했다.

보라와 황우슬혜는 전통의상을 입고 엠베라족으로 변신해 미모를 뽐냈다. 보라는 “이거 맨살에 입으면 진짜 예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최초로 형제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김병만, 이종원, 환희, 이장우, 이성열, 박유환, 황우슬혜, 보라가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