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나혼자 산다 한채아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한채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거침없는 행동이 눈길을 끈다.
과거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한 한채아는 생활관에서 코를 푸는 털털한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케 했다. 특히 방송을 의식하기는 하는지(?) 한채아는 콧속의 답답함을 휴지를 이용해 적극적으로 이물질을 제거한 것. 이 모습은 그대로 전파를 타 팬들에게 다소 충격감(?)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과거 주량을 묻는 질문에도 “주량은 소주 한 병”이라고 답했으며, 또 주사를 묻는 질문에는 “두 병 마시면 간다”면서 “술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간다”고 너스레를 떨어 또 한번 독특한 매력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