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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 김구라, 아들 김동현에 '남다른 애틋함'.."크리스마스에도 함께 부산여행 다녀와"

입력 2016-02-11 11: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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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김구라와 김동현 부자가 남다른 부자사이를 과시했다.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헌집새집‘)에 출연한 김동현은 자신의 작업실 겸 공부방 인테리어를 부탁했다.

김구라/본사DB
김구라/본사DB

김구라는 “아직도 아들 동현이와 같이 자고 있다. 매일 밤 자기 전 대화를 나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동현도 “아빠와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다. 숨김없이 다 얘기 한다. 절대 방문을 잠그지 않는다. 한 번도 잠근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구라는 “동현이가 벌써 고3이다. 다 커서 잘 안 따라다닐 법도 한데 같이 놀러 가자고 하면 항상 같이 가준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도 같이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다”며 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구라-김동현 부자의 다정한 모습은 11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헌집새집’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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