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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백년 손님-자기야',예비신부 권진영 물오른 외모 눈길

입력 2016-02-11 23: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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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백년 손님-자기야'

'백년 손님 -자기야'에서는 개그우먼 권진영에 대한 관심이 집중적으로 쏠렸다.

출처:SBS
출처:SBS

11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개그우먼 권진영의 물 오른 외모에 대핸 패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MC김원희는 권진영을 소개하면서 "권진영씨 너무 예뻐진다.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그러냐"며 권진영의 외모를 칭찬한 것.

실제로 개그우먼 권진영은 다가오는 3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이다. 패널로 나온 김효진 역시 권진영의 물오른 외모를 극찬하자, 이를 듣고 있던 동료 개그맨은 문세윤은 "제가 2년만에 권진영씨를 봤는데..."라고 입을 열면서 "살이 빠진 건맞다" 라며 "하지만 예쁜 거는 잘...."이라고 솔직한 발언으로 쐐기를 박아 권진영을 민망케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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