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 패닉 "피고인은 오정아양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입력 2016-02-11 12:24: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유승호가 패닉에 빠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연출 이창민/제작 로고스필름/이하 ‘리멤버’)에서 진우(유승호)가 고민 끝에 석 사장(이원종)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동호(박성웅)의 변호를 맡은 모습이 담겼다.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진우는 살인미수혐의로 체포된 동호의 변호 도중, 패닉에 빠진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진우가 ‘서촌여대생 살인사건’과 ‘서하동 공사장 살인미수 사건’을 혼동하며 혼란스러운 얼굴로 같은 말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

진우는 카오스 상태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지금 피고인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습니다. 피고인은 오정아(한보배)양을 죽이지 않았습니다”라는 생뚱맞은 변론을 하면서, 재판을 지켜보고 있던 모든 사람들을 큰 충격에 빠뜨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