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전지현 득남
전지현 득남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전지현과 이영애의 남다른 인연이 화제다.
과거 중국의 한 매체는 홍콩 언론 매체 보도를 인용해 이영애 인터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영애는 SBS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언급되자 "전지현과 친하다"라며 친분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이영애는 "내 아이 돌잔치에 초대한 유일한 연예인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의 연기가 참 좋다고 생각한다"며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현의 소속사는 10일 "산모와 아이 두 사람 모두 건강하다"며 전지현의 득남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