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하상욱, '무도' 못친소 심경 고백…"이렇게 된거 우승한다"

입력 2016-02-13 19:47:03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하상욱

시인 하상욱이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 출연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13일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라는 글과 함께 '무한도전' 방송 장면을 캡쳐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하상욱 인스타그램
사진:하상욱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첫인상 대결에서 순위에 따라 참가자들의 홈웨어를 나눠 입은 장면을 담고 있다. 죄수복을 연상케 하는 홈웨어를 입고 안경을 벗은 채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하상욱이 시선을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상욱, 신흥강자" "하상욱, 우현씨인 줄 알았다" "하상욱, 조만간 흑채 광고 찍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2'에서 시인 하상욱이 '못친소' 1위 후보로 급부상했다.

깔끔한 외모를 자랑했던 하상욱은 세수 후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고, 출연진은 "물에 빠진 생쥐 같다"며 폭소를 금치 못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