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엑소 카이, '비자 발급 받았다'...북미투어 차질없이 참여

입력 2016-02-11 16:18:3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엑소' '카이'

그룹 엑소의 카이가 미국 공연 비자를 발급받아 북미투어에 차질없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이제 북미투어는 문제없을 예정이다. 카이가 미국 공연 비자를 발급 받았다"고 전하며 "금일 2번째 공연지인 캐나다 밴쿠버로 출국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엑소 북미투어의 현지 프로모터 업체 마이뮤직테이스트 측은 "자신들의 실수로 멤버 카이가 비자를 발급받지 못해 북미투어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밝히며 SM과 엑소 멤버들, 그리고 팬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하며 전액 환불도 약속했던 바다.

사진: 카이 / 본사DB
사진: 카이 / 본사DB

엑소는 데뷔 후 첫 북미 투어를 개최하여 10일부터 미국 댈러스, LA, 시카고, 뉴욕, 캐나다 밴쿠버 등 북미 5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투어를 펼친다.

첫 공연은 10일 미국 댈러스 버라이즌 시어터(Verizon Theatre)에서 진행되며,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오는 3월 18~20일 3일간 총 3회에 걸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국내 앙코르 콘서트 ‘EXO PLANET #2 The EXO’luXion [dot]을 펼친다.

이에 대해 팬들은 "잘됐다 비자 받아서" "그래도 캐나다부터 시작하네" "환불 받은 팬들도 있는거 아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