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기분 좋은 고경표 '텀블링' 후 '데굴~'

입력 2016-02-13 17:47:2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아프리카에서 배우 고경표가 기분 좋은 듯 텀블링을 선보였다.

지난 12일 공개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예고편에서는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나게 된 4명의 청춘, 류준열-안재홍-박보검-고경표의 모습이 공개됐다.

예고편 영상에서 고경표는 사막 모래를 무대로 텀블링을 선보였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예고 캡처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예고 캡처

고경표는 머리를 휘날리며 뛰어와 모래 위에서 안전하게 텀블링을 돈 뒤, 아름답게 착지하려 했으나 모래가 발을 지탱해주지 못해 그대로 데굴거리며 넘어졌다.

특히 이 영상은 원래 촬영된 소리가 아닌 아름다운 선율의 BGM과 슬로우 모션이 걸려있어 '높은 예술성'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저기서 왜 돌고 있어?라는 생각보다 저 난닝구(?)가 신경 쓰이는 건 나뿐?" "티셔츠 다른거 사주고 싶다" "어우 모래라서 다치지는 않겠지?"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현했다.

한편 '응답하라1988'의 4명의 청춘 배우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을 무작정 데리고 아프리카로 떠난 여행이야기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2월 19일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