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성인 ADHD 증상
성인 ADHD 증상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진짜사나이' 헨리가 중학교 시절까지 ADHD 증후군(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을 앓았다고 고백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ADHD 증상이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뜻하는 의학용어로, 주로 유아기나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과거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입대부터 일병 진급한 현재까지 산만함으로 끊임없이 지적받았던 헨리의 과거가 공개됐다.
이날 헨리는 오뚜기 부대에서 밥 먹는 식사시간조차 계속되는 수다와 장난스런 모습 때문에 선임들이 한 마디씩 하자 "중학교 때까지 ADHD였습니다"라고 고백해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헨리의 충격고백에 선임들은 그제야 고개를 끄덕이며 그동안 헨리의 황당무계한 행동들을 이해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