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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ADHD 증상…헨리 "중학교 때까지 ADHD 앓아"

입력 2016-02-11 22: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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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성인 ADHD 증상

성인 ADHD 증상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진짜사나이' 헨리가 중학교 시절까지 ADHD 증후군(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을 앓았다고 고백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헨리 인스타그램
사진:헨리 인스타그램

ADHD 증상이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뜻하는 의학용어로, 주로 유아기나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과거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입대부터 일병 진급한 현재까지 산만함으로 끊임없이 지적받았던 헨리의 과거가 공개됐다.

이날 헨리는 오뚜기 부대에서 밥 먹는 식사시간조차 계속되는 수다와 장난스런 모습 때문에 선임들이 한 마디씩 하자 "중학교 때까지 ADHD였습니다"라고 고백해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헨리의 충격고백에 선임들은 그제야 고개를 끄덕이며 그동안 헨리의 황당무계한 행동들을 이해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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