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유라, 민아·소진까지 걸그룹의 당당한 민낯 ‘그래도 여신’

입력 2016-02-11 16:44:39
    • 복사완료!

[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유라

유라가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텀#뮤지컬보러와또요. 너무재밌어요!!!ㅎㅎ 박효신선배님 짱 멋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유라 인스타그램
사진 : 유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유라, 소진, 민아가 카메라를 향해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세 사람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를 입증해 관심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혜리는 어디에” “민낯도 예쁘다” “역시 민낯에도 걸그룹 미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20일 첫 방송 되는 올리브 TV ‘2016 테이스티로드’에는 김민정과 유라가 새 MC를 맡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