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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썰전' 유시민, 공직자 '해외출장의 비밀' 직접 밝혀

입력 2016-02-11 2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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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썰전

썰전에 대한 관심이 높다.

11일 오후 10시 50분부터 방송되는 JTBC '썰전'의 방송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썰전
사진:썰전

오늘 방송에는 김구라, 장도연, 유시민, 전원책, 서장훈, 최진기가 출연해 금주의 핫 뉴스에 대한 브리핑을 전개한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일본 정부의 망언인 "강제 연행의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라는 발언을 심층 분석할 예정이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호화출장으로 논란을 빚었던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의 법인카드 씀씀이를 파헤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유시민은 이 문제와 관련해, 공직자 해외출장 비행기 좌석의 비밀을 전 장관으로서 직접 밝힐 예정이다.

오늘 썰전 방송에서는 또 미국 대선 문제에 대해 대선 유력후보를 집중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응답하라 1988에 등장해 인기를 끌었던 '판교 땅'에 대한 분석도 빠지지 않는다.

대선부터 부동산 투자 정보, 사회 문제까지 다루는 썰전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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