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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마리텔’ 한예리, 칼춤·탈춤 선보여 “무용서 중요한 부분은 연기”

입력 2016-02-14 00: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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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리텔

'마리텔' 한예리가 칼춤을 비롯해 탈춤까지 화려한 춤 실력을 자랑했다.

사진: 마리텔
사진: 마리텔

13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한예리는 온라인 생방송 중 칼춤을 추며 "소리가 나서 엿장구 같다"며 쌍절검 시범을 보였다. 이후 누리꾼들을 향해 퀴즈를 내며 자신이 이상형으로 언급했던 "코피가 나올 것 같은 사람은 이름은?" 이라는 퀴즈를 내 중국 스타배우 양조위를 맞춘 해당 네티즌에게 자신의 애장품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한예리는 또 자신의 신체 부위 중 "가장 예쁜 부분은 어디일까요" 라는 퀴즈를 내며 이목구비를 뽐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어 한예리는 장검을 소개하며 직접 휘두르는 시범을 보였다. 한예리는 방송에서 꽃선비의 등장과 함께 화려한 춤사위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별과 만남을 주제로 한 연기에서 한예리는 "무용에서 중요한 부분은 연기"라며 모르모트 PD, 장군작가와 함께 몸으로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종이를 이용해 탈을 만들어 직접 탈춤 시범을 선보였다.

한편 '마이리틀텔레비전'은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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