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변비에 좋은 음식, 명절증후군의 흔한 증상 '변비' 성인남녀 62%가 겪어

입력 2016-02-12 08: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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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변비에 좋은 음식

변비에 좋은 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다.

우리나라 국민이 겪는 대표적인 '명절증후군'은 소화불량과 설사, 변비 등을 동반하는 소화기 증상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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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20~60대 성인남녀 4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62%가 명절증후군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 중 32%가 소화불량, 복통, 설사, 변비 등의 소화기 증상을 꼽았으며 근육통·관절통 25%, 우울·짜증·무기력 23%, 두통 13% 순이었다.

명절증후군의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로 장시간 운전이나 추석 음식을 만드는 도중 잠깐씩 쉬는 것이 좋다.

한편 변비에 효과적인 식품 중 대표적인 것으로 다시마를 꼽을 수 있는데, 다시마에 든 '알긴산' 성분이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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