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내일도 승리
'내일도 승리' 송원근이 한진희 생일상을 차렸다.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극본 홍승희, 연출 정지인) 에서는 나홍주(송원근 분)가 서동천(한진희 분)의 생일을 맞아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생일날 서동천은 아침식사도 거른채 회사에 갔다. 이에 나홍주는 도시락을 내밀며 “제가 변변치 못 해서 드릴 것은 없고 할 수 있는 게 음식밖에 없었다. 생신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나홍주는 "생신때 잡채를 드셔야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실 수 있다더라. 아버지 없이 30년 넘게 어떻게 버티고 살았는지 모르겠다. 이제 아버지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다. 저하고 오래오래 함께해달라"라고 말했다.
생일상을 받은 서동천은 감동했고, 한승리(전소민)와 함께 저녁식사에 초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