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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해피투게더3' 임수향, 노안인증 "동갑 구하라, 끝까지 언니라 불르더라?"

입력 2016-02-12 07: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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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해피투게더3’ 임수향이 노안 지적에 발끈했다.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님 좀 왕인 듯’ 특집으로 배우 소유진, 왕빛나, 임수향, 신혜선, 권오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수향은 “구하라와 한 살 차이밖에 안 나는데 나를 어려워했다”며 “끝까지 언니라고 부르더라”고 말했다.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영상캡처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영상캡처

이어 “심지어 그 친구는 빠른 90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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