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4기 합류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키로 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고백한 콤플렉스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net '4가지쇼' 전효성 편에는 그룹 시크릿의 멤버 송지은, 가수 지나, 배우 김수로가 출연해 무대 밖 전효성의 진면목을 폭로했다.
이날 전효성은 "세상엔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정말 많다. 내 자신을 사랑하기엔 부족한 점이 너무 많다"며 "콤플렉스가 많다"고 고백했다.
이어 전효성은 "키도 작다. 작은 키를 보여주기 싫어서 높은 힐을 고수한다"며 "또 제 목소리에 대한 콤플렉스도 있다. 그래서 연습을 강박이 있는 사람처럼 열심히 죽어라 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전효성은 "열등감 조바심 이런 것들이 있어서 더 노력을 할 수 있었고 수많은 쟁자들 사이에서 오디션에 합격했던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