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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F등급 김소혜, 아리요시 리사 의외의 반응..."조회수 10위권"

입력 2016-02-12 14: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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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프로듀스 101

'프로듀스 101'의 하위권 김소혜와 아리요시 리사가 의외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net '프로듀스 101' 측은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습생들의 그룹배틀 미션이 개별적으로 담긴 직캠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개인 직캠은 인기를 반영하기 때문에 조회수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Mnet '프로듀스 101'
사진 : Mnet '프로듀스 101'

현재, 직캠 동영상 1위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김세정이다. 김세정은 '프로듀스 101'의 독보적인 연습생 JYP의 전소미를 꺾고 조회수 45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2위는 예상대로 JYP의 전소미다. 전소미는 아름다운 미모 뿐만 아니라, 안정된 실력으로 4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의외의 반응도 있다. F등급에 머무르며 매번 민망한 무대를 보여줬던 김소혜가 4위에 올랐다. 지난 방송에서 김세정의 개인 트레이닝을 받으며 발전된 모습을 보인 김소혜는 '덕후몰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김소혜와 같이 F등급이었던 일본에서 온 아리요시 리사도 9위에 오르며 10위권에 안착했다. 아리요시 리사의 애프터스쿨 '아' 무대는 9만 조회수를 넘으며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Mnet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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