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조우종, 프리선언 아니다...'논란일축'

입력 2016-02-12 17:54:3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조우종'

조우종 아나운서가 KBS에 사의를 표명하고‘프리선언’했다는 사실을 부인했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12일 KBS 쿨FM ‘조우종의 뮤직쇼’ 생방송을 통해 “내가 프리를 선언한다는 기사가 났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스튜디오에 오면서 연말정산을 하고 들어왔다. 기사가 나서 어떻게 해야하나 당황스럽다. ‘뮤직쇼’ 가족들도 놀랐을 것 같고 전화도 많이 온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조우종 인스타그램
조우종 인스타그램

이어 조우종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여러가지로 방송을 하고 있으니 제의가 온건 사실"이라며 "아직 본격적으로 논할 단계도 아니다. 무슨 얘기도 한게 없고 사의 표명도 안했다. 기사가 나서 당황스럽다”고 재차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조 아나운서가 최근 KBS에 사의를 표명하고 FN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별 소문이 다 나와" "아닌가보네" "왜 소문이 난거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