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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임수향, '윤계상 오빠'도 반할만한 생기발랄 매력 발산

입력 2016-02-12 15: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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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아이가 다섯'

드라마 '아이가 다섯'을 촬영중인 배우 임수향의 상큼한 스틸 컷이 공개됐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측은 임수향의 풋풋한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임수향은 빨간색 코트에 검은색 베레모를 쓰고 멋내기를 좋아하는 여대생으로 완벽하게 변신,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가 다섯' 임수향 스틸컷
'아이가 다섯' 임수향 스틸컷

특히 이날 임수향은 다채로운 표정을 지어보이며 생기발랄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새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임수향은 공부보다 '취집(취직+시집)'이 목표인 엉뚱하고 철없는 여대생 장진주 역을 맡아 연기한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 11일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여 "god 윤계상의 열렬한 팬"임을 밝혀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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