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영등포역서 전동차 고장, '동력장치 고장'...현재 정상적 운행

입력 2016-02-15 12:37: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서울 영등포역서 전동차 고장

오늘 오전 5시 52분쯤 지하철 1호선 동두천행 전동차가 고장으로 영등포역에 멈춰 섰다.

전동차 고장으로 해당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200여 명이 하차해 다른 열차로 갈아타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연합뉴스 TV
연합뉴스 TV

고장 난 전동차는 한 시간 만인 6시 50분쯤 기지로 옮겨졌고 그 사이 영등포역 상행선 3개 철로 중 2개 철로로만 열차가 운행됐다.

코레일 측은 "동력장치가 고장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며 "현재 모든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노후전동차는 교체 좀 하자. 무슨 후진국도 아니고 이용객이 얼마나 많은데 서울시 망신이다''급행열차 선로로 바꿔 운행하는 운전원의 기지로 생각보다는 덜 늦었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