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리뷰]'최고의 연인' 하희라, 충격에 쓰러져 '실어증'까지

입력 2016-02-12 19:30:5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MBC 드라마 '최고의 연인' 47회가 방송돼

12일, 오후 7시 15분부터 드라마 '최고의 연인'이 '한아름 씨한테 그렇게 자신 없습니까?'로 방송되었다.

사진:최고의 연인
사진:최고의 연인

이날 방송에서 정찬은 조안에 전화해 "엄마가 쓰러지셨다"고 알렸다. 하희라를 간호하면서도 아이들에게는 사실을 전하지 않으려고 했던 정찬은 조안에게만은 전화를 했다.

정찬은 이어 하희라에게 "영광이와 아름이 일을 알게 되면 얼마나 아플지 상상하기 싫었다. 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 사이에 정신이 든 하희라는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하희라는 가슴을 치면서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듯 괴로워했다. 의사는 "큰 충격을 받았을 때, 선택적 함구증이나 실어증이 올 수 있다. 일단 지켜보자"고 말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정찬은 죄책감에 괴로워했다. 한편 하희라는 아름이 생각만 하면 가슴이 아픈 듯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