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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마녀의성’ 이해인, 최정원 향해 분노 “이제 그만 꺼지라고”

입력 2016-02-12 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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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녀의성'

'마녀의성' 이해인이 극중 최정원에게 꺼지라며 분노했다.

사진: 마녀의성
사진: 마녀의성

12일 방송된 SBS 일일극 '마녀의 성'에서는 문희재(이해인 분)가 오단별(최정원 분)을 향해 회사에서 나가라고 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희재는 식당에서 요리를 연습중인 오단별을 찾아가 "당장 우리회사에서 나가, 이제 그만 꺼지라고 오단별"이라고 화를 내며 분노했다.

이에 오단별은 갑작스럽게 화를 내는 문희재의 모습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이어 "나갈 때 나가더라도 억울함 풀고 나갈 것"이라고 단호하게 언급했다.

앞서 오단별은 문희재의 계략으로 인해 불륜녀로 오해받고 있는 상황.

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를 다룬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밤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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