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동네의 영웅’ 이수혁, 박시후·유리와 본격적으로 엮인다

입력 2016-02-13 14:35:25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동네의 영웅’이 박시후와 이수혁의 ‘그림자’에 대한 비밀 공유, 이수혁과 유리의 본격적인 첫 데이트를 예고하며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13일 방송되는 OCN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연출 곽정환/극본 김관후) 5화에서는 시윤(박시후 분)이 문화거리를 지켜주던 ‘그림자’라는 것을 알게 된 찬규(이수혁 분)가 시윤에게 찾아가 무술을 가르쳐달라고 청하는 장면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는 은밀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찬규가 ‘바(Bar) 이웃’에 자주 드나들게 되면서 사장과 손님으로만 만나던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엮이며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 '동네의 영웅' 5회 예고편 캡처
사진 : '동네의 영웅' 5회 예고편 캡처

또한, 찬규는 ‘그림자’ 형인 시윤의 말에 정연(유리 분)에게 용기 있게 데이트 신청을 하고 정연은 이를 수락해 두 사람의 첫 데이트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예고편 속의 찬규는 정연과의 스킨쉽을 기대하는 듯 눈을 감고 있는데 그를 바라보는 정연의 표정은 마냥 좋지만은 않아 두 사람의 데이트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도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동네의 영웅’은 ‘그림자’로서의 운명을 받아들인 박시후, ‘전직요원 감시 하청’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 조성하, 핑크빛 기류가 흐르는 이수혁과 유리 등 관계와 갈등이 심화되면서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생활밀착형 동네첩보전 ‘동네의 영웅’은 오늘(13일) 밤 11시 5화를 방송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