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전현무가 합장 중 무릎에서 소리가 들렸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템플스테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절에 들어가 스님과 마주 앉았다. 스님은 "가장 먼저 합장을 하는 법을 알려드리겠다"며 "한 번 해보시라"고 제안했다.
전현무는 그 자리에서 바로 합장을 했고 스님은 칭찬을 했다. 이어서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앉으면서 합장하기 시작했다. 이때 스님이 무릎을 꿇자 관절에서 뚝뚝 소리가 났다. 전현무는 "관절에서 소리가 많이 나시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현무가 이어 합장을 하며 앉는데 바로 또 무릎에서 소리가 났다. 그러자 스님은 "만만치 않으시다"고 말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삼배를 하면서 관절 소리로 하나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