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도지원 입원
배우 도지원이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도지원은 일시적 쇼크 상태로 입원하게 되었다.
배우 도지원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금사월 역의 백진희 엄마로 출연 중이다. 그는 진짜 엄마 전인화를 상대로 자신의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런 도지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도지원의 병세를 알렸다. 소속사 측은 "도지원이 일과성 허혈성 증상으로 일시적 쇼크를 겪고 있다. 현재 입원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 내 딸 금사월 촬영장 복귀는 다음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도지원과 함께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배우들은 도지원의 입원 현장을 병문안했다.
한편, 배우 도지원은 한양대학교 무용과 학사를 수료하고 탤런트로 데뷔해 지난 2011년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 행보를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