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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가연, 산장에서 '다이아몬드 목걸이' 분실...'범인 찾기'

입력 2016-02-12 15: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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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김가연'

김가연이 런닝맨'에 출연하여 자신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가져간 범인을 잡아낸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의문의 산장파티에 초대된 런닝맨의 이야기로 꾸며질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광수의 산장 무료숙박권 당첨으로 산장 파티에 초대된 멤버들은, 함께 초대된 100명의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파티를 즐기던 중 산장 주인 역할의 김가연이 가지고 있던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런닝맨 김가연' / SBS제공
'런닝맨 김가연' / SBS제공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자신들과 산장에 초대된 100명의 손님을 중심으로 각자 기발한 추리능력을 보이며 범인의 범위를 좁혀 나가며 범인을 찾는다.

멤버들이 추리하는 도중에도 의문의 사건들은 멈추지 않고 연속적으로 발생, 각자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해 사건 수사를 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비상한 머리의 유재석은 다른 멤버들과는 차별화되는 뛰어난 추리능력을 보여 또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마성의 매력'을 선사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갔다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한편 김가연이 출연하는 SBS '런닝맨'은 오는 1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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