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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노안 언급 "이제 제 나이 찾아가는 것 같아요" 구하라와는 한 살 차이

입력 2016-02-12 16: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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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임수향

임수향이 노안으로 인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MC들은 임수향의 얼굴이 노안인 것 같다는 말을 꺼냈고, 이에 임수향은 "이제야 제 나이를 찾아가는 것 같아"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 해피투게더
kbs 해피투게더

그러면서 임수향은 구하라와 한 살 차이라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수향은 구하라가 유독 자신을 어려워하더라면서 나중에 말을 놓기는 했지만 항상 '언니'라 불렀다 말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구하라가 빠른 년생이었다면서 같은 년도에 학교도 다닌 사이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자막 좀 신경쓰지 89년생이라드만 프로필엔 90년생이고''임수향이나 구하라나 둘다 귀엽다''노안 안되는 팁을 알려드릴께요 앞머리를 자르세요 저도 앞머리 없을 땐 노안이었는데 앞머리 자르니까 예전보다 낫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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