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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생활은 '노상점심·노상취침' 그리고 풀숲 뒤 '노상방뇨!?'

입력 2016-02-13 16: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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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아프리카 생활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공개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 예고에서는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나게 된 4명의 청춘 류준열, 안재홍, 박보검, 고경표의 생활이 공개됐다.

예고편 영상에서 네 사람은 밖에 마련된 천막 밑에서 식사를 했고, 야외 취침을 위해 힘을 합쳐 텐트를 쳤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캡처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캡처

그리고 그들은 함께 풀숲 뒤로 달려가 노상에서 볼일을 해결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방송 전부터 류준열, 안재홍, 박보검, 고경표의 출연으로 주목을 끌었으며, '응팔' 포상 휴가로 푸켓에 있던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을 그 자리에서 데리고 여행을 떠나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박보검은 촬영으로 일찍 한국으로 돌아와 있었으며, 방송 녹화가 끝난 뒤 따로 출발했다.

한편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던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을 무작정 데리고 아프리카로 떠난 여행이야기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2월 19일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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