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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무한도전’ 출연 의사 밝혀… “TV 안 봐도 ‘무도’는 본다”

입력 2016-02-13 18: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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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무한도전

류준열이 ‘무한도전’ 출연 의향을 보였다.

최근 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MBC TV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특집 '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시즌2 후보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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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은 TV는 즐겨보지 않지만 “'무한도전'은 정말 즐겨본다”며 “'못친소' 시즌1도 봤었는데, 시즌2에 제 사진이 걸리고 배틀을 했다고 하니 기분이 묘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못친소 월드컵'에서 바비와 외모 대결을 펼친 류준열은 "아이돌인 바비와 붙다니 뿌듯했다"면서 "'무한도전'에서 불러만 준다면야 나갈 의향도 있다"고 말했다고.

배우 류준열은 지난해 3월 개봉한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올겨울 스타로 떠올랐다.

한편, 류준열은 영화 '더 킹' 촬영에도 곧 합류하며 곧 지수, 엑소 수호 등과 호흡을 맞춘 영화 '글로리데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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