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유승호 오하영 광팬, "'리멤버' 촬영 중 자꾸 에이핑크 오하영 이름을 불러"

입력 2016-02-12 20:17:55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유승호 오하영 광팬

유승호 오하영 광팬인 사실이 밝혀졌다.

1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배우 박성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박성웅은 유승호가 에이핑크 오하영의 광팬이라는 사실을 전하며 '리멤버-아들의 전쟁' 촬영 중 유승호가 송하영(정유민)을 오하영이라고 부른 일화를 소개했다.

박성웅은 "유승호가 송하영을 자꾸 오하영이라고 불렀다. 여자친구냐고 물으니까 아니라더라"라며 "알고보니 에이핑크 오하영의 광팬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다가 "그런데 이거 말해도 될지 모르겠다. 편집해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박성웅과 유승호는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