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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연예계 데뷔 사연 고백…"환희가 부러워서"

입력 2016-02-12 22: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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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가수 환희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사촌동생 이장우의 과거 고백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장우는 과거 KBS2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환희가 부러워서 배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한석준 아나운서는 '가수 환희 때문에 배우가 됐나?"라고 물었다.

사진:환희 인스타그램
사진:환희 인스타그램

이에 이장우는 "어릴 때 친하게 지낸 이종사촌 형이다. 그 형이 갑자기 스타가 되니까 부럽더라" 라고 어릴적 환희에 대해 가졌던 마음에 대해 솔직하게 답변했다.

이어 "나는 형처럼 노래를 잘 못하니까 연기를 해보자고 해서 오디션을 보는 등 노력을 했다. 그렇게 배우가 되었다"며 배우를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장우와 사촌 형 환희는 "함께 출연하게 돼 모든 가족들이 기뻐하고 응원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글의 법칙 ‘파나마’ 편에는 환희와 이장우 외에도 박유환, 안세하, 오지호, 홍종현, 보라, 황우슬혜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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