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리뷰]'무한도전' 정준하, "집에서 프릴 달린 원피스 입어" 충격

입력 2016-02-13 20:10:0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무한도전

'무한도전' 지석진이 정준하의 충격적 홈웨어에 경악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못생겼지만 볼수록 사랑스러운 못.매.남들의 대축제 '못.친.소 페스티벌 시즌2'(이하 '못친소') 2부로 꾸며졌다.

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이날 방송에서 '못친소' 출연진은 첫인상 투표를 실시했다. 게스트들은 첫인상 투표의 득표 순으로 서로 준비해 온 홈웨어를 고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이 가져온 홈웨어들은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공동 5위에 오른 지석진이 홈웨어를 고르자 유재석은 "왠지 가볍다"며 불안감을 조성했다. 지석진이 고른 것은 흰 원피스. 알고 보니 원피스는 정준하의 옷으로 밝혀져 웃음을 더했다.

정준하는 "내가 실제로 입는 옷이다. 공효진이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입었던 옷"이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질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