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무한도전' 못친소2, 미키마우스 우현 VS 천사 이봉주...승자는?

입력 2016-02-13 18:04:0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무한도전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 두 번째 이야기

13일, 오후 6시 25분부터 방송되는 무한도전 467회에서는 '못친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사진:무한도전
사진:무한도전

지난 466회에서도 방송된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 첫 번째 이야기에 이어, 이번주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본격적인 페스티벌 순서가 진행된다.

지난주에는 못친소 페스티벌의 섭외 과정, 초대된 인원이 공개되었다. 못생긴 사람들로 초대된 인원들은 변진섭, 하상욱, 우현, 이천수, 이봉주, 김희원, 지석진, 김수용, 바비 등이었다.

오늘 출연진들은 서로를 위해 준비한 페스티벌 룩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늘 방송 예고편에서 이봉주는 날개 달린 천사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끈다.

배우 우현은 지긋한 나이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미키마우스 복장을 입고 큐티 섹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숨막히는 매력 대결에서 이봉주는 댄스 신고식을 펼치고, 우현은 말을 타면서 도넛을 먹는 개인기를 보여줘 웃음 폭탄을 선물한다.

게임과 음악 무대 등을 거치면서 하나가 된 무한도전 못친소 멤버들은 이별하고 싶지 않은 진한 관계로 발전했다는 후문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