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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연예가중계' 혜리, '응팔' 출연료에 광고 수입까지 '대박'

입력 2016-02-13 23: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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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연예가중계

KBS2 '연예가 중계'가 방송되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걸스데이는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연예가중계
사진:연예가중계

이날 방송에 출연한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는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그는 출연료 정산에 대해 "좋습니다!"라고 대답해 수입이 괜찮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또 그는 응팔의 흥행 이후 광고를 얼마나 찍게 되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재치있는 답변을 했다.

그는 한 손가락으로 다 못 세지 않느냐는 너스레 섞인 질문에 "한 손가락으로 세고, 다시 세면 된다"고 대답해 적지 않은 광고 수입을 얻었음을 전달했다.

또 이날 혜리는 연예가중계의 메인 코너인 '게릴라 데이트'를 해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말을 하면서도 사람들이 잘 안 모일까봐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걸스데이 인터뷰 현장에서 멤버 민아는 류준열을 남편 삼고 싶은 배우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류준열에 대해 "혜리 남편인 줄 알았다. 제부 보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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