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김새론
배우 김새론이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김새론의 과거 소신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새론은 과거 진행된 KBS 광복 70주년 특집극 '눈길' 기자간담회에서 "위안부 문제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고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새론은 "이 드라마를 통해서 우리가 촬영하면서 느낀 것이 시청자에게도 전달되고 함께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촬영하면서 많이 추웠고 힘들었다. 그런데 그 시대의 분들이 저희랑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이 힘드셨지 않느냐. 그래서 힘들다고 말을 못하겠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숙연케 하기도 했다.
아울러 최근 김새론은 위안부 문제를 다룬 영화 '귀향'을 언급, 적극적으로 후원활동에 나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최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귀향'에 대한 응원메시지를 보내면 다음 달 전화요금에서 3천원이 영화 제작 기부금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는 글과 함께 후원 방법을 상세히 올려 참여를 장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