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박민영
배우 박민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박민영은 신한류여신으로 선정돼 솔직한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박민영은 결혼 생각을 묻자 “35세에 하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2년 전에도 5년 후라고 했는데 지금도 5년 후. 내년도 5년 뒤예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민영에게 중국 분위기를 묻자 “좋아요. 아직 난리는 모르겠는데 드라마 나올 때쯤엔 난리가 났으면 좋겠어요.”라고 솔직하게 답해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활동 할 때는 한식을 먹고 싶어서 직접 요리도 자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민영은 중국드라마 ‘금의야행’을 통해서 중국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