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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마리텔’ 정샘물, “저 상 좀 줘야될 것 같아요” 웃음

입력 2016-02-14 0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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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리텔

'마리텔' 정샘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원더걸스 유빈과 함께 메이크업과 관련된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했다.

사진: 마리텔
사진: 마리텔

13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정샘물은 "넌 맨 얼굴이 어쩜 그렇게 예쁘니 느낌을 주게 해줄거에요"라며 메이크업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정샘물은 다크서클과 애교살을 커버해주는 메이크업을 소개하며 "저 여기서 상좀 줘야될 것 같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펄을 이용한 반전 메이크업을 비롯해 올 한해 2016 핫 트렌드 메이크업 컬러를 소개하며 골드와 버건디를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정샘물 작가는 유빈과 함께 청순 포즈를 취하며 광고 속 모습을 패러디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빈은 "죄송해요 이런걸 해본적이 없어서"라며 부끄러운 듯 미소 지었다.

한편 정샘물은 유빈 이외에도 '마리텔' 기미작가에게 여름철 비키니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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