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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이서준, 생애 첫 단독 인터뷰 ‘삼촌~’

입력 2016-02-14 17: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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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서준이가 엘사를 기억했다.

14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는 쌍둥이 이서준의 단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사진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사진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이날, 혼자 인터뷰 방으로 들어온 서준이는 “삼촌 여기 앉아도 돼요?”라며 귀여운 질문을 던졌다. 이어 자리에 착석한 서준은 “엘사 누나 집에 왔었는데 기억나요?”라는 질문에 “네”라고 씩씩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엘사 누나가 뭐 놓고 갔었거든.”라는 질문에 “뭐?”라고 고민하는 듯 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잠시 후에 과거 엘숙 누나의 방문을 기억한듯 “구두. 파란색 구두”라고 대답했다.

서준이는 놀이방에서 발견한 파란색 구두를 거실로 가지고 나와서 서언이 형과 함께 깨끗하게 구두를 닦는 모습을 보여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배우 이범수가 딸 소을, 아들 다을과 함께 합류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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