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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정말 하현우일까 “아예 다른 사람인 듯”

입력 2016-02-14 23: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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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복면가왕’ 음악대장

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지난 22대 가왕에 이어 23대 가왕에 등극하는 우리 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조관우를 꺾고 결승 무대에 올라온 각설이를 맞아 승부를 겨뤘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들국화의 노래 ‘걱정말아요 그대’를 선곡해 다시 한번 감동의 무대를 그려냈다.

결국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선전에 각설이는 가면을 벗고 존재를 드러냈다.

이는 바로 지난해에도 ‘복면가왕’에 출연한 바 있는 가수 테이였다.

‘복면가왕’ 음악대장은 23대 가왕 자리에 오른 것에 대해 “처음에 나왔을 대 준비한 노래만 하고 가야지라고 생각했다”며 “귀중한 보너스 게임이 주어졌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좋은 결과가 나와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판정단에 감사의 인사를 했다.

김현철은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무대에 “각설이 한 명과 음악대장 두 명이 싸우는 격”이라며 흠잡을 곳없는 무대에 감탄했다.

더불어 “음악대장은 1절과 2절이 아예 다른 사람인 듯 열창 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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