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동상이몽’이 토요일에서 월요일로 시간대를 변경했다.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서는 하체 운동에 중독된 고등학생 진재욱과 감정 기복이 심한 어머니가 출연해 사연을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동상이몽'이 월요일 밤으로 이사했다"고 설명했고, 김구라는 "전통적인 예능 시간대다. 우리가 이곳에서 승부를 낼까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시간대 방송되던 '동상이몽'은 월요일 심야시간대로 옮겨 종영한 '힐링캠프'의 빈자리를 채운 것.
이에 김구라는 “월요일 밤 편성이동을 통해 승부를 보겠다. 열심히 한 번 달려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상이몽'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일반인 자녀와 부모가 갖고 있는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월요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