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박근혜 대통령 국회 연설
국회연설 주요 어휘로 북한이 가장 많이 나왔다.
북한이 54회 나왔고, 국민이 29회, 핵이 28회 언급이 됐다.
북핵과 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한 연설이었다고 볼 수 있다.
대통령이 정기국회 일정이 아닌 임시국회에서 행정부의 요청에 의해서 국회에 직접 나와 연설한 것 자체가 바로 지금 상황의 엄중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에 일련의 사태의 발생이 북한의 4차 핵실험, 또 2월 7일에 있었던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대해 상당수가 지지하고는 있지만 반대하는 여론도 못지않게 많다.
특히 정치권을 중심으로 우리 내부의 분열과 혼란으로 이어지는 상황 속에 현재 상황을 충분히 설명하기 위해서 대통령이 국회 연설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