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더블에스 301'
허영생이 '더블에스301' 이번 앨범 수록곡 '21그램(21GRAM)'의 의미를 설명했다.
더블에스301(김규종, 김형준, 허영생)이 지난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새 미니앨범 ‘이터널 5(ETERNAL 5)’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허영생은 “이번 앨범 수록곡 가운데 ‘21그램' 곡을 정말 좋아한다. 직접 작사한 곡”이라며 설명했다.
이어 그는“보통 '21그램'은 '영혼의 무게'라고 한다. 물론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은 아니다. 하지만 사람이 사랑을 하게 되면 21그램이 올라간다고 들었다”며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내 몸 안에 당신의 영혼 21그램은 영원하다’는 의미를 부른 노래”라며 '21그램'과 가사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번 더블에스301의 앨범 타이틀곡인 ‘페인(PAIN)’은,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남자의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으로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 라인과 후렴구가 돋보인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21그램 노래 들어보고 싶어짐" "뭔가 애절한 노래일까" "사랑하면 21그램 살찌는거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블에스301의 미니앨범 ‘이터널 5’는 16일 0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