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강제출국' 에이미 근황공개 …중국서 방송 재개 예고

입력 2016-02-15 10:59:1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백진희 기자]강제 출국 명령 에이미 중국행

사진: 에이미 SNS, 한밤 방송캡처
사진: 에이미 SNS, 한밤 방송캡처

강제 출국 명령으로 한국을 떠난 에이미 중국행을 택했다. 15일 복수매체는 에이미 측근의 입을 빌어 그녀가 중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미는 지난해11월 서울고등법원 제 1별관 306호 법정에서 열린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기각 판결을 받은 받았다. 이후 '강제 출국 명령을 받은 사람은 본국으로 향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미국행 비행기를 탔지만, 이후 3개월여만에 중국에 둥지를 틀었다.

이는 지난 2012년 9월에는 프로포폴 복용 혐의로 징역 8월·집행유예 2년에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 강의 수강 24시간을 선고받고 실형을 면한 바 있다. 이어 2014년 1월에는 다시한번 포로포폴 복용 혐의를 받았으나 혐의를 부인했고 결국 무혐의로 풀려났다. 그러나 지난 3월, 졸피뎀을 음성적인 방식으로 구해 복용한 사실이 인정되며 벌금 500만원형을 선고받았다.

한편, 에이미의 중국행은 한국 가족을 보기위한 선택한 것으로 보이며, 중국에서 방송활동을 시작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