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남보라 열애설 공식입장
배우 남보라가 재벌 2세와 열애설이 터지자마자 결별을 알렸다.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최근 안타깝게도 결별했다고 한다.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열애 및 결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부분으로 자세히 밝혀드리기 어려운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 아울러 상대방이 공인이 아닌 만큼 확인되지 않은 허위 및 추측성 기사를 자제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한 매체는 지난 11일과 14일에도 데이트를 가졌다며 결별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남보라는 15일 오전 3년 전 지인으로부터 소개를 받아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사장 아들이자 동갑내기인 A씨를 만나 열애 중이라는 보도에 휩싸였다.
남보라는 지난 2004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006년 KBS 2TV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해를 품은 달', KBS 2TV '상어',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