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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 발톱 치료법, 염증 동반되면 외과적 절제로 치료 '대박'

입력 2016-02-15 02: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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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내향성 발톱 치료법

내향성 발톱 치료법에 관심이 모아진다.

내향성 발톱은 안으로 파고드는 발톱을 뜻하며 운동 등 신체 활동이 많고 굽이 높은 신발을 많이 신는 10대와 20대에서 많이 발생한다.

내향성 발톱은 처음에는 통증만 오다가 시간이 지나면 부어오르면서 진물이 나는 염증을 수반한다. 염증이 동반되면 외과적 절제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이런 경우를 방지하려면 손발톱을 깎을 때 끝부분을 일자로 깎아 살을 파고들지 않도록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또한 되도록 편한 신발을 신고 발을 자주 씻어 땀이 차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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