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안재욱 득녀
배우 안재욱이 득녀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을 끈다.
안재욱은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연예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아내 최현주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명이 한방이다. 한방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단한 노력이 필요했음에도 한방에 끝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욱은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지난해 6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 결혼 후 곧바로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모은 바 있다.
한편 안재욱은 1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늘 드디어 아빠가 되었어요. 예쁘고 건강하게 키울게요. 감사합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득녀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