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김준수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김준수가 변요한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시작 전 날라온 요한씨의 사진한장. 정말 이사람 좋다.아 그냥 너무 좋다. 나도 오늘 이방지의 활약을 본방사수 하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드라큘라’의 포스터 앞에 서 있는 변요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변요한은 모자와 마스크로 꽁꽁 가린 채 훈훈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김준수가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OST에 참여하게 되며 인연을 맺었다.
특히 김준수는 15일 네이버 V앱 생방송에서 둘 사이의 인연을 공개하며 “변요한은 계산적인 말투나 행동이 거의 없다. 그래서 정말 좋아하는 친구다. 앞으로 더 친해지고 싶다.”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86년생 동갑내기인가?” “이제 김준수도 변요한 무리에 들어가야겠네” “변요한 진짜 인맥 짱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수는 최근 뮤지컬 ‘드라큘라’의 마지막 무대를 마쳤으며, 변요한은 오는 3월 시작되는 뮤지컬 ‘헤드윅’에 합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