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리뷰] ‘택시’ 김선영·이영자, 최무성 연기력에 심쿵 “얼굴 작아보여”

입력 2016-02-16 21:26:11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택시 ‘택시’ 김선영이 최무성의 대사에 ‘심쿵’한 사실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는 ‘응답하라 1988’의 쌍문동 반상회 편으로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 김성균, 최무성, 유재명이 출연했다.

tvN
tvN

이날 ‘연행일치’ 배우를 꼽았다. 언행일치가 아닌 연행일치로 맡은 배역과 실제 모습이 비슷한 배우를 꼽는 것.

이에 단연코 무뚝뚝한 성격이라는 최무성이 뽑혔다. ‘응답하라1988’에서 최무성은 택이 아빠 역할로 실제 말이 없는 역이었다.

이때 연기를 하던 중 최무성은 김선영에게 “같이 살까?”라 말하는 대사가 있었고, 이 대사를 듣는 중 실제로 김선영은 얼굴이 큰 편인 최무성이 얼굴도 작고 멋있어 보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 이영자가 자신에게도 그 대사를 해달라 부탁했고, 대사를 들은 후 이영자는 “진짜다!”라며 심쿵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장 토크쇼-택시’는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