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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내딸 금사월' 박세영, 송하윤 목격 "오월이가 살아있어?"

입력 2016-02-15 00: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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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내 딸 금사월' 박세영이 송하윤의 존재를 깨닫고 추적했다.

14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 송하윤은 고물상에 몰래 붕어빵을 두고 가려다 아이들을 만났다.

사진: MBC '내딸 금사월' 영상캡처
사진: MBC '내딸 금사월' 영상캡처

김지영은 "엄니가 누가 밖에서 먹을 거 준다고 해서 덥석 받지 말랬잖아"고 말하자 송하윤은 "먹어" 한 마디만 남겼다. 이에 김지영은 "세상에 공짜는 없는거다. 이거 엄니 장갑인데 가지시라"며 장갑을 선물했다.

골목에서 이를 놓친 오혜상은 뒤이어 지나친 신득예(전인화 분)를 발견하고 의문을 갖게 된다.

한편 매회 쫄깃한 전개와 배우들의 열띤 호연으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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